은혜의 계절을 사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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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계절이 온다. 기대 하는 사람들에게 …

 

누구나에게 계절이 있다. 자연의 계절처럼 .. 그런 계절이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절은 언제나 나에게 풍성과 기쁨과 감사를 준다.

이제도 우리에게 은혜의 단비를 경험하도록 새벽 특새의 시간을

변함없이 주신다.  벌써 봄 가을로 진행 오던 특새가 24회째라면

12해가 지나가다는 것이다. 12는 사도의 수요 완전의 수, 성숙의 수이다.

이젠 성숙한 안정된 나의 삶에서 이웃을 축복하는 물결이 흐르기를 소망한다.

마치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 되찌어다 하신 말씀처럼

이젠 들음이 아닌 열매를 드리는 시간이 되기 원한다.

요단강에서 세레를 받으며 임한 감동은 풍성한 과일들이었다.

나누기에 풍성 할 뿐 아니라 너무나도 좋은 것들이었다.

모든 것은 찾는 자들이 찾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풍성의

열매를 이 늦은 가을에도 열심히 기도로 찾고자 한다.

함께 선한 일을 시작한 사람들이 끝까지 선하게 열매 맺기를 기대 한다.

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일은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속에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으로 지어 진다.

특새를 통하여 풍성의 강을 누리기를 소원한다. 아멘

Author: Alfred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