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 주님께서 주시는거구나..”

Categories: 주님을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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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로 인해 걱정 근심했었는데 그게 내 영혼을

얼마나 많이 아프게 했는줄 몰랐어요

 

주님께 대한 신뢰가 없을 때 영혼이 많이 힘들었겠다..

그래서 자녀에 대한 걱정 근심을 내려놓겠다고 고백했어요

 

아들이 컴을 많이해요

문제가 많이 있어서 집에만 있어요

 

아이가 잠 안자고 있으면 나도 안 자고

아이가 자고나면 나도 잤는데..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어요

 

 

그래.. 네가 지금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서 그렇지..

잔소리 안하고 신경 안 쓰기로 했는데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그냥 아이를 봐주자.. 용납해주자는 마음이 들었는데

아이가 아빠와 저랑 대화를 많이하는데..

 

아빠 오늘 어떤 일 있었어요? .

엄마.. 아프신건 어때요…미안해하며 관심을 가져요..

아이가 미안해서 그렇구나.. 라는게 알아져요..

 

 

엄마 나는 게임이 절제가 안되요 그러는데

그런 이야기해줘서 고맙다고..괜찮다고..

 

엄마는 너보다 더해..

너도 알지..괜찮아..

 

 

엄마가 한가지 얘기해줄께..

너도 영혼이 있어

 

그 영혼이 아파…..

아이가 자길 알아줬다는 마음이 드나봐요…

 

 

그 때부터 애가 조금 엄마한테 친절하게 할려고해요

이 아이가 아름다운 아이인데 내가 몰랐구나.. 행위만 봤구나..

그래서 미안하더라구요..

 

 

아직까지 하고 있지만 더 이상 아이를 그렇게 보지 않게되더라구요

아이가 유일하게 쉴 수있는게 엄마 품이잖아요..

 

그냥 와서 안기고 쉬고 나면 다시 가요..

사랑해.. 해줄 때마다 아이가 쉼을 얻는거 같아요

 

 

있는모습 그대로 바라봐 줄 수 있고 신기하게도

그러니까 나자신도 용납이되고

주님이 날 사랑하신다는게 받아드려지는거에요

 

 

나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나를 사랑하고 더 맣이 주실려고 하셨구나…혼자 놔두지않고..

 

이제까지 모든 것이 나의 영혼을 위해 필요해서 왔구나..

 

그러니까 너무 감사하고 사는게 너무 기쁜거에요

 

 

사는게 환희라고했는데..

아 이래서 환희라고 하는구나..

 

왜냐면 감사할게 너무 많은거에요

나에게 했던 모든일이 감사한거에요

내 영혼에서 필요해서 왔구나..

 

나의 가장 부끄러운수치..허물..남에게 말할 수 없고

이거만 없었으면 좋겠다 후회되고 이런 것들..

그게 주님께 나가는 것이 되는구나..

 

이 모든 것을 주님이 아시고 용서하셨구나.. 성찬식하면서

주님의피로..햇살처럼..규정되어지면서..

 

내가 행동을 잘하고 무슨 선한일을 해서가 아니라

햇살처럼 주님께서 주시는거구나.. 너무 감사하구요

 

 

주님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내 영혼이 깨어나서

주님을 사랑하고 갈망하는것이 내 영혼이구나..

 

이걸 믿고 받아드리고 규정하면 되는구나..

 

나쁜 것도 처리되고 발전하고

 

내속에 영혼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을 표현하는데

이것을 다시 바꿀수있으니까..

이게 너무나 감사한거 같아요

 

 

정말 영혼을 알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걸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성찬식해서 너무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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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아온 간증입니다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