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다! – 케네스 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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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다! – 케네스 해긴

 

 


수년동안 기도의 주제에 대해 우리는 공부하여왔습니다.

주님께서 성령집회를 시작하라고 하셨을때에 주님은 주간예배시간에

기도의 주제에 대해 가르치고, 개념과 예를들어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일을 해왔고, 계속해서 그일을 할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가르칠것입니다.

 

저는 이제 기도에 대한 진리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도행전16:25“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부르자 죄수들이 다 듣더라”

저는 이구절에서 밤중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한밤중의 시간때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한편 저는 이 밤중이라는 단어를 비유적으로도 사용될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밤중의 어두운시간이 때로는 여러분의 삶에 가장 어두운때입니다.

다시말해서, 큰 시험과 어려움의 때로 전혀 출구가 없어보이는 시간입니다.

아시다시피 바울과 실라는 채찍질당하여 그들의 등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감옥의 가장 깊숙한곳에 쳐박힘을 당하고 그들의 발은 묶여 있었습니다.

이사도들은 가장 불편한 상황에 쳐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구절에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기는 이런 어둠의 때에 무었을 해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구약시편기자는 시편 119장130절에서 “당신의 말씀으로 들어갈때에 당신께서 빛을 주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지금은 어둠의때 일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성경말씀이 여러분에게 그런 시기에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려주기에

여러분은 마음속에 하나님의 밝은빛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행한일을 하십시요.

한밤중에 그들은 기도하며 하나님께 찬양을 불려드렸고 옆의 죄수들이 그것을 들었습니다.

그말은 사도들이 한밤중에 큰소리로 기도하고 찬양을 불렀다는 것을 말합니다!

감사드릴 것은 죄수들만 들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그들의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내려오셔서 그감옥을 흔드셔서 모든 감옥문이 열리고

죄수들의 족쇄가 풀려졌습니다. 간수는 모든 죄수들이 도망친줄 알고, 그사실을

그의 상관이 알면 그는 죽을 것임을 알기에 그는 검으로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간수에게 말하기를”자해하지마라, 우리가 모두 여기에 그대로 있다.”

간수는 등불을 찾아 가져와 일어나서 바울과 실라에게

“제가 구원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사도행전16:26~32절에서 보듯, 하나님께 영광, 그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자 이제 이점이 바로 제가 여러분들에게 전해주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바울과 실라가 하나님께 찬양드릴 때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기도했을 때 응답이 온 것은 아닙니다.

 

기도는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도는 그역할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 홀로만 가지고는 응답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이사실이 여러분들을 놀라게 할수 있겠지만, 절대적으로 사실입니다.

 

사도행전의 위구절에서 보듯이 기도만으로 바울과 실라에게 응답이 오지 않았음을 알게됩니다.

주지할 사실은 하나님의 응답은 그들이 하나님께 찬양드렸을때에 왔던것입니다.

제가 믿기로는 만약 여러분들이 한문제 가지고 했던 기도를 반복만하지 말고 ,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할때에 하나님의 응답과 승리를 가져 올날이 멀지 않을 것입니다.

 

응답은 하나님을 찬양할때에 온다.

수십년전인, 1945년 3월에 저는 텍사스주에서 집회를 열고 있었습니다.

석유사업이 그때 한창 붐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집회를 주최한 목사님댁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목사님과 사모님과 저는 그교회의 소교구교인의 집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우리는 식탁에 앉아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는데, 점심초대한 집의 부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긴형제님, 약 8년전에 어떤일이 일어 났습니다. 저는 그당시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이 가르치시고 설교하실때에 그 무엇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녀가 말하길 그녀는 천식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녀는 주변대도시의 병원에 찾아 갔습니다.

그러나 그병원에서는 다른주의 큰병원으로 가라고 하더니 결국은 달라스에 있는

세계적인 전문의에게 옮겨가야 했습니다.

“제남편은 석유회사의 중역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제병치레로 10000달라를

소비해야 했는데도 별 차도가 없었습니다. “

그당시는 불경기시절이었기에 그당시 10000달라면 지금 환산하면

1억5천만원 정도의 엄청난 비용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의 목사님들이 저희교회에 오셔서 부흥집회를 여셨습니다.

신유기도를 하실때마다 다 기도받았습니다. 그당시 미국에서 신유능력이

강하셨던 신유부흥사,레이몬드 리치형제님도 인근에 오셔서 천막집회를 하시기에

가서 신유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목사님은 저에게 기름붇고 기도해주셨습니다.

기도하다가 중단하고 저를 쳐다보면서 묻는 것이었습니다.

‘자매님은 여러번 기도를 하시고 받으셨죠?’‘네’그녀가 답했습니다.

리치형제님이 이렇게 말햇습니다.“저는 자매님을 위해 기도를 안하겠습니다.

그대신 제가 시키는 일을 하시겠어요?”

그녀가 말했습니다.”쉽다면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많은 사람들이 쉬운것만 찾습니다.

그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당부하고 싶은 일은 쉽습니다. 병문제가 생각될때마다 하나님이 치유해주심을 찬양하십시요.”

그녀가 대꾸했습니다.”그러나 전 치유받지 못했는데요?”

그녀의 말의 의미는 “제가 응답받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것입니까 ?

저는 아직 병을 고침받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리치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성경말씀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드릴수 있습니까?

“네, 저는 성경말씀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드릴수 있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시길,”그렇다면, 마태복음 8:17에서 하나님말씀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약함과 우리의 질병을 대신 담당하셨다고 말씀하셨고,

베드로전서 2:24에서는‘그분이 채찍을 맞음으로 당신은 나음을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녀가 대답했습니다.“네, 저는 그말씀이 성경에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자 리치 목사님이 말씀하시길,“그렇다면 좋습니다. 매번 염려될때마다, 그냥 이렇게 말하세요.

‘아버지, 말씀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성경말씀에 따르면 저는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말할수 있어요?”“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자, 이부인이 이렇게 이어갔습니다.

“저는 주님을 찬양하는데 치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침식사를 준비하면서, 남편을 직장에 보내면서도,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서도

하나님을 입으로 찬양했습니다. 저는 침대를 정리하고 집안을 청소하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병문제로 염려될때마다 저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저는 자러갈때나, 아침에 일어날때도 하나님께 말씀을 찬양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느날, 저는 제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내가 천식으로 고통받은게

오래됐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언제 통증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네요’

남편이 대답하길, ‘어, 30일이 됐어’”

저에게 그부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긴형제님, 그30일이 저에게는 8년같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더 이상 천식으로 인한 통증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자 그녀는 신유집회가 있었을 때마다 ,모든 신유전도자들에게 기도를 여러 번 반복해서 받았습니다.

그러나, 치유응답은 그녀가 하나님을 찬양하기시작했을 때 나타났던 것입니다!

이제 여기 다른 일례를 들어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승리를 가져다 주는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1937년에 모형제에게서 치유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1941년에 그형제가 내교회에 와서 부흥집회를 인도하도록 초청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형제에게 개인적으로 그의 간증이 어떻게 됐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젊은 독신으로 나이가 20대말이나 30대초반 이었었는데, 사랑스러운 자매를

자신의 집회에서 만났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사귀다가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 그는 부흥전도자 였고 , 그자매는

아름다운 찬양가수로 그형제의 사역에 일조했습니다.

그들 부부는 미국의 여러주에서 연속해서 부흥집회를 열고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그형제가 결핵에 걸렸음을 발견했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결핵은 그당시 사망사유중에 제일 높은 병중에 한가지 였었습니다.

그형제가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제가 집회를 열때마다 마지막날 밤집회에서는 모인 사람들에게 제가 결핵에 걸려 있음을 알리고

생각날때마다 기도해 줄것을 부탁했습니다.”

물론 모든사람들이 자기들이 생각날때마다 기도를 해주겠다고 말은 했습니다.

수백명의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그들의 모든 기도를 합치면 수시간을 이형제를 위해 기도해준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는 계속해서 악화만 돼어갔습니다.

결국은 계속해서 집회를 할 수가 없어서 그는 장인의 시골농장으로 떠나 죽음을 맞기로 했습니다.

이형제는 폐에 출혈이 생겨서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 지내야만 햇습니다.

 

그가 저에게 말을 이어갔습니다.

“전 침대에 누워서도 몸을 가눌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약해져 있었습니다.

저는 거의 죽음에 가까웠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침대시트를 덮어줘야 했었고

그저 저는 머리만을 움직일수 있었습니다. 어느날은 제장인이 농장뒷쪽에서

쟁기를 갈고 있었고, 제 아내와 장모님은 집뒤에서 손으로 세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머리를 돌려 창문을 바라봤습니다. 저는 집에서 400미터밖에 있는

숲속의 나무를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왜그랬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이침대에서 일어날수 있는만큼의 힘만 지금 주신다면 일어나서

저 숲속의 나무있는데로 가서 제가 병고침을 받든지 죽든지 할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거기서 죽든지 병고침받길 원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힘을써서 침대에서 일어나 그숲속까지 천천히 갔습니다.

거기에 도착하자 저는 포기하고 땅바닥에 쓰러지게 됐습니다.

저는 주님께 속삭일만한 힘도 없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내가 힘이 충분히 생길 때,

기도를 시작해야지. 내가 죽든지 낫든지 할때까지 기도해야지.’

“제가 거기에 누워있는동안 스스로 생각나기로, 기도만으로 응답받는다면

지금쯤은 이미 낫어야 될것인데, 왜냐하면 수백명의 사람들이 이미 나를 위해 기도해줬잖아.

그래서 저는 생각을 바꿨습니다. ‘여기 누워서 내가 죽든지 낫든지 할때까지 하나님을 찬양하자.’

너무 힘이 없어 모든 사력을 다해 속삭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두시간반동안 그렇게 하자 드디어 나는 발로 일어서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고

외칠수 있게 됐습니다.

너무나 큰소리로 찬양하여 3킬로미터밖에 있는 사람들도 그소리를 들을 수있었습니다!

그로 저는 병고침을 완전히 받았습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승리와 응답은 그가 하나님을 찬양했을 때 나타났던 것입니다.

 

기도애 대해서도 하나님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기도의 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무엇이 잘못됐는지 뭐가 부족한지 알겠습니까?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응답은 바울과 실라와 또 앞의 예화에나오는 천식에 걸렸던 부인과

결핵에 걸렸던 형제가 하나님을 찬양했을 때 나타난 것입니다.

 

기도와 찬양에 똑 같은 시간을 분배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도는 많이 합니다. 그러나 얼마나 찬양을 하는지요?

그들은 항상 하나님께서 뭔가를 해주시기를 구합니다, 물론 그것은 성경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똑 같은 시간을 나눠서 기도와 그분께 찬양드리면서 주님과 교제를 갖는다면,

우리의 삶속에서 강력한 그분의 능력의역사를 보게될 것입니다.

 

사도행전16:25,26

바울과 실라는 기도와 찬양하는데에 동등한 시간을 가졌다는 것을 주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바울과 실라는 이미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그러나, 응답은

그들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릴때에 왔던것입니다!

 

제가 1937년에 오순절계 신앙에 합류했을때에 저는 한분의 여자 선교사님의 치유간증을

오순절신앙잡지에서 읽어볼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천연두백신이 나오기 수년전에 천연두에서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그녀가 천연두에 걸렸을때에 의사는 천연두가 전염병이라 그녀를 격리처리 하였습니다.

의사는 전염시키기를 원치 않았던것입니다.

간증에서 여선교사님이 격리치료되어 있었을때에 그녀는 기도하기 시작하셨고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주셨답니다.

환상속에서 그녀는 균형을 이루고 있는 대칭저울을 보았습니다.

대칭저울의 한쪽은 “기도”라고 명칭되어있었고 그쪽은 꽉차 무게가 실려

바닥으로 내려와 있었고, 다른쪽은 “찬양”이라고 명칭되어 있었는데 그안은

조금만 채워져있어서 허공에 솟아 있었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그녀에게 말씀하시길,“너의 찬양의양이 기도의 양과 동등하게 될때에

너는 병고침 받을것이다.”

그래서, 이틀 낮과 밤으로 그녀는 하나님을 찬양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온전히 치유받았습니다!

천연두의 징후는 그녀가 기도한만큼 찬양했을 때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때에 성령께서 역사하실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우리는 예배의 자세갖는 것에 시간을 두지 않기에 많은 하나님의 축복을 잃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을 섬기며 그분의 음성을 기다리는 것과 그분에게서 응답을 받는 것에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성령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실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주님께 우리의 목소리 높여 찬양드리는 것을 시작한다면, 그분의 초자연적인 능력이

우리의 삶속에서 나타나기 시작할것입니다!

 

수년전에 오순절교회의 감독중의 한분이 찬양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을 설명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가 18세였을때에 중서부의 어느도시에 가서 청소년부흥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전에 자기가 목회하던 교회에서 요청하여 장례식에서 설교해줄 것을 요청받았답니다.

그래서 그는 장지에 가려고 차를 몰고 가는데 밤중에 다시 돌아올수 없었답니다.

밤중에 목사님의 교인중에 자기 아이가 고열이 있고 경련이 있어서 기도요청 받으러 부름 받았답니다.

그래서 사모님이 이젊은 목사님을 깨워서 같이 그아이를 위해 기도해주러 갔답니다.

이 감독님이 말씀하시길, “여러명의 교인이 그아이를 위해 기도해주러 그집을 찾아 왔지만

그때 저만이 목회자였기에 다들 저만 쳐다보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기름을 붇고 안수하고 기도하고 병마귀를 꾸짖었답니다.

저는 다른 목사님들이 다들 하는 말씀을 전하고 안수기도를 다했답니다.

그런데도 아이는 차도가 없었답니다.

“잠시후에 사모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사람씩 서서히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드렸답니다. 그러자 그경련이 멈췄답니다!

시간이 자나서 우리는 서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었는데

다시 아이에게 다른 경련을 일으켰답니다.

우리는 다시 반복하여 기름붇고, 안수하고 기도하고 마귀를 쫓았답니다.

그리고나서, 사모가 다시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했답니다.

우리모두가 찬양에 동참했답니다.

그러자, 경련이 멈추고 다시 생기지 않았답니다!”

 

여기서도 보시다시피 응답은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했을 때 온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분위기에서야 성령께서 움직이실수 있게 만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옳은 것입니다. 기도는 첫단계입니다.

여러분이 높은 무대에 오르기 위해서 첫계단을 올랐다고 여러분이 무대에 오른 것은 아닙니다.

높은 무대에 오르기 위해서는 나머지 계단-단계도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가 밤중에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불러드린 예화가 성경에 나오는 것은

단지 성경을 이야기로 채우려고, 나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도행전의 예화가 성경에 나온 것은 우리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나님안에서

승리를 얻는 방법을 보여주고 가르쳐주려고 나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찬양의 능력을 배운 계기

저는 어릴적에 16개월동안 전신이 마비되어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일어난일을 이야기하는데 거의16개월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기서는 찬양을 통해 승리를 얻는 것에 대해서 관련이 있는 애기만

집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믿음에 대해서 가르치시려고 인도하신이후에 저는 항상

마가복음 11:23,24절말씀을 묵상하고 제믿음을 따라 행동한 사실을 강조해왔습니다.

마가복음 11:23,24

제가 비록 16개월동안 침대에 몸저 누워 있었고 , 미국에서 가장 유능한 의사들이

저는 죽을 수 밖에 업다고 말했을때에도, 어떻게든지 하여튼 저는 내문제의 해답은

여기 성경말씀에 있다는 내적인 확신이 있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는 진실로 부유하지는 않으셨지만,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계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저를 미네소타주에 있는 마요 대형병원에 저를 기차로 보내시려고 문의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마요병원에서 대답이 오길,“당신 손자의 병에 대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전문의가 병원에 계시지만, 그분이 대답하시길 의학치료실례를 볼 때

당신 손자의 상태는 17세를 넘기가 힘듭니다. 오셔도 가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17번째 생일을 맞기 4개월전에 저는 완전히 침대에 몸저 눕게 됐습니다.

 저는 그당시 그의사 말대로 죽어야 할 운명이 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저는 거듭났고, 성령님이 제안에서 사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성령님이 저를 인도하시고 계셨지만 처음에는 몰랐었습니다.

그분이 저에게 말씀하시고 계셨지만 저는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몰랐었던 것입니다.

1934년 8월, 17세 생일 2주전에 저는 너무나 연약하여 엄마가 저를 씻켜주셔야 했습니다.

어머니는 베게를 제머리맡에 받쳐주시고, 마가복음말씀이 펴져 있는 성경을 내앞에 두고 가셨습니다.

저는 그구절들을 다시 읽고 묵상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말했습니다.

“주예수님, 당신이 이땅에 계셨을때에 당신이 말씀하시길,

‘무엇이든지 기도할때에 원하는 것은, 네가 받은 줄로 믿으라…’

저는 병고침받기를 원합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나서,불만스런 어투가 아니라, 친절하고 겸손한 어조로 저는

 “주님, 당신이 여기 육신으로 와 서 계신다면, 손을 펴서 제손을 잡으시고,

제얼굴을 보시고 ‘아들아, 네문제는 니가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저는 ‘주예수님,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믿습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제가 큰소리로 방안에서 그말을 제자신이 했을 때, 내속에서,

내영에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 좋다 네가 아는 한 너는 믿고 있구나.”

 

예수님은 요한복음 16장에서 성령에 대해서 말씀하시길,“

그러나, 진리의 영인 그가 오면, 그가 너를 모든 진리로 인도할 것이다.

그는 그자신 스스로말을 안하고, 무엇이든지 듣는대로 말할것이다…”(13절)

그러므로, 감사하게도,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안그런가요?

성령께서는 ‘너의문제는 너가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너는 네가 아는 한 믿고 있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미는 제가 충분히 알고 있지 않다는 것이 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으로 이뤄집니다.

당신이 더 말씀을 알고 있을수록, 믿음을 더 가고 있게 될것입니다.

그 잔잔한 작은 성령의 음성이 계속해서 들리기를,

“네가알고 있는 한 너는 믿고 있단다, 그러나, 마지막부분의 구절을 다시 한번 봐라.”

그리고는 그분이 마가복음11:24의 마지막 부분을 인용하셨습니다.

저는 그성경말씀의 3부분만에만 집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너가 원하는 것은 기도할때에 네가 받았음을 믿어라…”

그러나, 성령님은 마지막 부분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네가 받게 될것이다.”

 

그러자, 저는 깨닫게 됐습니다. 영적인 진리를 발견한 것입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제가 뭘 놓쳤는지 알겠습니다.

저는 먼저 병고침을 받아야 그후에 믿을려고 했었군요.”

 

성경은 말씀하시길, 무엇이든지 기도할때에 구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받았음을 믿어야 하고,

그래야 기도한 것을 얻게 될것임을 가르침니다.

병고침이 필요하면, 기도할때에 치유받았음을 믿어야 병고침을 받는 것입니다.

재정을 구하시면, 기도할때에 내가 재정을 이제 이미 받았음을 먼저 믿어야,

구하는 것을 하나님께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침대에 병으로 드러누워있으면서 무엇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됐습니다.

저는 그당시 허리밑으로 몸이 완전 마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허리밑으로 제몸을 눈으로 볼수 있었지만, 제몸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침대에 아직 누워있으면서 저는 마비된 몸이 치유받았음을 믿어야 했습니다.

제심장박동이 고르지 못하고 있을 때 저는 제 손상된 심장이 치유받았음을 믿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의사가 말한 불치의 혈병으로부터 치유받았음을 믿어야만 했습니다.

저는 이제 병고침받는 것이 오래걸리지 않을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찬양은 당신의 믿음의 표현이다

기도에 대한 가르침중에 성령께서 뭔가를 지적하셨습니다.

위에서 와 같이 제가 제병에 대한 믿음을 실천하려고 하고 있을 때

저는 주님을 찬양하라는 내적인 권면 도는 충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17세였을때에 저는 아무도 주님을 찬양합니다라든지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전혀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당시 아무에게서도 할렐루야! 라든지 다른 찬양의 말을 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기도가 끝나고나면 아멘하는 소리만 들어 봤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멘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충동을 받았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항상 말씀에 일치하여 인도하시고 안내하십니다.

여러분이 모르고 계실수도 있고 저도 과거에 몰랐던 사실은 성령님은 기도와 찬양이

함께 해야 함을 아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찬양없이는 기도가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신 것입니다.

저는 내속에서 뭔가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내적인 충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저는 큰소리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예수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당시저에게는 그런 소리가 이상하게 들렸습니다. 왜냐하면 전에는

누구도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냥 그 내적인 권면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영광!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치유받았음을 믿습니다!

제가 치유받았음을 믿습니다!”

제생각에는 제가 한 10분동안 하나님을 찬양 했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내영안에서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제 너는 네가 나았음을 믿는구나.”

저는 말햇습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그러자 그 잔잔한 작은 음성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일어나라! 건강한 사람은 아침10시에는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이제 보십시요, 몸이 마비된 사람이 어떻게 일어납니까?

그러나, 저는 시도를 했습니다. 저는 침대기둥에 몸을 기댔습니다.

저는 침대기둥을 두팔로 감싸 안고 두다리를 바닥위 허공에 축 늘어?습니다.

그러나, 저는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과 주예수그리스도와 성령님의 임재하심앞에 선포한다!

그리고, 모든 마귀들에게도 선포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나는 치유받았음을 믿는다!”

그러자, 머리끝을 뭔가가 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마치 누군가가 따뜻한 꿀을 내머리위에 붇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것이 제머리를 치고나서 내얼굴로 흘러내리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몸-내팔로,내손으로,내 허리로 흘러내려왔습니다.

허리밑으로는 전혀 느낄수 없었는데 내다리에서 감각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몇초만에 내다리에서 누군가가 다리에다 10000개의 침을 찌르고 있는 것처럼 느꼈기에

제예상으로는 제다리의 모든 신경이 다시 재활되고 있었습니다.

하루후에 저는 어떤이에게 말했습니다.

“다리를 침으로 찔린것처럼 느낄 때 아주 아팠습니다.”

그러나, 찌르는 고통은 오래가지 않았고, 곧 저는 곧게 서있었습니다.

하나님게 영광돌립니다!

여기서 저는 여러분들이 이점을 주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응답은 제가 하나님을 찬양했을때에 왔던 것입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원서 “GREAT GLORY”(더 큰 영광)의 1장인

PRAISING GOD IS THE KEY TO VICTORY를 번역해서 올린 것을 퍼온 것임을 알려둡니다

– 펌 –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