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p in Christ Church Jerusalem Israel♬

Categories: 말씀의 은혜

William McGregor Paxton . 1895. Mollie Scott and Dorothy Tay .Private collection

첨부이미지

지난밤,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어둠 가운데서 눈을 감고 마음으로 친구 몇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그들의 집으로 들어가 악수를 나누고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자네의 생각과 마음에 홍수처럼 흘러넘치고 있네. 그 말을 하러 왔네.”

그리고는 다시 이곳 잔지바르 섬으로 돌아오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것이 합당한 것일까요?

만일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더욱 온전히 체험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하나님께서 어떤 문을 열어주시든지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합당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입니다.

– 프랭크 루박 (1884-1970)



https://youtu.be/nbmyggia4qs?list=PLn94AolmLIiGz6uweOd0xTEGx9sLZPzL2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