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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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닫는 게 상식이지만, 요리나 청소 등을 해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올라갈 경우엔 잠시 환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몸에서 미세먼지의 필터 역할을 하는 코와 기관지의 습도도 적절히 유지해야 합니다.

<인터뷰> 이진국(서울 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평소에 물을 많이 드시면 몸 안에 들어온 미세먼지나 황사 성분을 배출시키는데 이로운 작용이 있습니다. 바깥에 나갈 일이 있으시면 그 날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시고…”

황사철에는 호흡량을 수십배까지 늘리는 야외 운동은 자제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KBS 뉴스 김덕훈입니다.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