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겠고”와 “나는 나로라”

Categories: 책속의 보화

출애굽기 33장의 19, 22, 23 구절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다섯 가지 신성한 내가 하겠고를 지닌다:

 

) “내가 나의 모든 영광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의 완전한 현현).

 

) “내가 네 앞에서 나의 거룩한 이름을 선포할 것이다

      (위대하신 나는 곧 나로다의 위대한 계시).


) “내가 은혜를 베풀고 싶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호의).


) “내가 불쌍히 여기고 싶은 사람을 불쌍히 여긴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애).


) “내가 너를 바위틈에 집어넣고, 내가 다 지나갈 때까지 너를 나의 손바닥으로 가 리워 주겠다

     그 뒤에 내가 나의 손바닥을 거두리니, 네가 나의 등을 보게 될 것 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주권적인 계시).

 

은총은 당신으로 하여금 당신의 삶에 내가 하겠고나는 나로다를 앎으로써 오게 되는 

높은 영적인 돌파를 경험하도록 한다.



– 여디디아 탬 목사님(싱가폴)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