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편: 펼쳐진 책

Categories: 주님을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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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편 

(확대번역과 다른 번역복들 사용)

나는 너를 속속들이 살펴보고 알고 있다.

나는 네가 안고 일어서는 것을 알고,

멀리서도 너의 생각을 읽고 이해한다.

나는 너의 길과 너의 걷고 쉬는 것을 샅샅이 살피고 찾아내며,

너의 모든 행동을 잘 알고 있다.

내게 있어 너의 삶은 펼쳐진 책과 같다.

아무리 작게 말하더라도, 네 혀의 말 중에 나 여호와가 모르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나는 너를 앞뒤로 막고, 둘러싸고, 포위하며, 너에게 안수하였다.


나의 영원한 지식이 너에게 너무 기이하게 여겨지느냐? 그렇다.

그것은 너에게는 너무, 너무 높은 것이다!

네가 나의 영을 떠나서 어디로 갈 수 있겠느냐?

나의 임재를 떠나 어디로 피할 수 있겠느냐?

네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나는 거이에 있고,

네가 스올에 자리를 펼지라도 내가 거기에 있다!

네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거하더라도, 

거기서도 나의 손이 너를 인도할 것이며,

나의 오른손이 너를 붙들 것이다.


네가 혹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고, 밤이 나를 그 휘장으로 덮을 것이다!” 하더라도

어둠도 나에게서 너를 숨기지 못하고, 밤이 낮과 같이 비추리니

나에게는 어둠과 빛이 모두 같다.

내가 너의 내장을 짓고, 모태에서 너를 만들었다.


나를 찬양하라. 나는 기이하고 놀랍다! 나를 찬양하라.

너의 탄생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나의 창조사역은 놀라우며, 너는 그것을 잘 알고 있다!

네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복잡하고 기이하게 지어졌을 때, 

너의 형체는 나에게 숨기지 않았다.

너의 형질이 지어지기 전에 내 눈이 너를 보았고,

그 날들이 다 갖추어지기 전에, 그 날들이 하루도 되기 전에 

나의 책에 너의 생의 모든 날들이 다 기록되었다.


너에 대한 나의 생각이 얼마나 보배로운가?

나, 너의 하나님의 생각이, 그 수가 얼마나 많은지!

내가 세려고 해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다.

네가 깨어날 때에도 나는 여전히 너와 함께 있다…

나는 너를 찾고 너의 심령을 안다.

나는 너를 시험하여 너의 생각을 알 것이다.

너에게 무슨 악하거나 해로운 행동이 있나 보고,

너를 영원한 길로 인도할 것이다.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