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이상씩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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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밤에 정해진 시간에 1시간 이상씩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하라.

 

나는 아침, 저녁에 고요한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그리고 낮에는 가끔씩 하고 있다. 성령께서 필자에게 다니엘의 기도습관을 본받으라고 하셨기에, 하루 세 번 기도를 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그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그러나 기도가 부족하면 즉각 신호가 온다. 그러므로 성령의 내주하는 상태를 민감하게 느끼기 때문에,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기도를 하고 있음은 두말한 나위가 없다.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를 유지하려면 분위기를 잘 타야한다. 필자가 말하는 분위기란 기도 시에 집중하는 상태를 말한다. 기도할 때마다 집중이 잘 되게 하려면 최소한 아침, 저녁의 기도시간이 적어도 1시간 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필자가 하루에 두 시간의 기도를 강조하는 이유이다.  1시간이상 기도가 필요하냐면,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에 집중하려면 최소한 이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세요주세요하는 기도를 하는 사람들은 10분만 기도해도 기도할 게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런 기도는 자신만족일 뿐이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기도이다. 그러므로 성령과 깊고 친밀한 기도를 하려면 아침기도의 습관을 잘 들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기도시간을 내지 못한다. 그 이유는 밤늦게 잠자리에 들기 때문이다. 필자도 최소한 6시간 수면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늦어도 12 30분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 항상 오전 7 30분이면 일어난다. 그리고 아침에 2시간동안 기도하는 것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밤에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 1시간~2시간정도 기도하고잠자리에 들고 있다. 이렇게 규칙적으로 방해받지 않는 시간에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는다면 성령과 동행하는 삶은 꿈도 꾸지 마시라. 언제가 성령께서 하루에 1시간도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나를 만나겠냐고 하셨다.

 

시간과 장소를 구분 짓지 말고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라.

 

우리네 교회에서는 기도회를 만들어서, 특정한 시간에 교회에 모여서 기도하는 것을 습관으로 들이고 있다. 그러나 그런 기도의 방식은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없다. 교회에서 사는 이가 없기 때문이다. 쉬지 않는 기도의 습관을 들이려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가정에서 기도하여야 하고, 학교나 직장에 가서도 혼자 있을 때나 틈을 내서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해야 한다. 또한 운동을 할 때나, 직접 운전을 하거나, 차를 타고 여행을 하거나, 병원 등에서 차례를 기다리거나, 누군가를 기다릴 때도 기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런 시간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멍하니 있거나, 아무런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혹의 영들은 쉬지 않고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방해하려고 집요하게 공격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기도행위를 인지하게 하기 위해서, 엄지손톱만한 계수기를 손가락에 끼워서 숫자를 누르면서 예수피를 외치라는 기도를 주문하고 있다. 왜나면 낮에는 이런 저런 일에 정신이 팔려서, 틈이 날 때도 기도하려는 생각조차 들지 않기 때문이다.




– 출처: 퍼온 글입니다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