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과 빈곤

Categories: 주님을 사모합니다

 비판과 빈곤

– 릭 조이너

언젠가 나는 이 나라에서 목격했던 가장 강력한 가난의 영들하에 있던 어떤 주(state)를 방문한 적이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그 주는 유능하고 다재다능한 사람들과 함께 풍부한 지하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또 다른 두드러진 성격적 특성이 있었는데 그들은 번영하거나 능력있는 사람들을 예외 없이 경멸하고 비판하는 것같았다. 

내가 만났던 모든 조그마한 교회의 목사님들과의 대화에서 예외 없이 대형교회와 대형사역을 비판하는 것으로 전환되곤 하였다.그러나 이 목사님들이 그렇게 생각했던 것은 분명히 그들 자신들의 문제 때문이었다.이러한 조그마한 교회 목사님들 가운데 많은이들이 그들이 비판했던 커다란 교회들이나 사역들 보다 더 큰 기름부으심을받고 더 큰 영적권위 가운데 걸어가도록 부르심을 받았지만, 대형교회나 사역들에 대한 그들의 비판과 판단이 그들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풀어져 나오는 것을 억제해 버렸기 때문이다.이런 경우는 더욱 가슴아픈 일이다. 

이사야58장에서 말씀하고 있는것처럼 어두움,치유가 많이 일어나지 않는것,기도에 응답이 없는것,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부족한 것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 자신의 비판하는영 때문이다. 특별한 영적권위의 기름부으심을 입고 있으면서도 영적 열매는 부족한 사람들 가운데 비판이 언제나 그들의 삶에서 유력한 성품이 되어 있는것 처럼 보였다. 그들은 영향력을 얻어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사역을 판단하고 비판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영역에서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스스로를 실추시켰던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사역들에 대한 우리의 비판은 우리에게 빈곤을 가져오게 한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18;21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