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메세지 – “우리 각자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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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트럼프 미대통령 성탄 연설 

– “우리 각자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년 내내 매우 고대해 오던 하루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들어왔고, 이야기하며, 꿈꿔왔던 날입니다. 

미합중국 대통령으로서 미국과 전 세계에 “기쁜 성탄절”이 되시길 기원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영광입니다.

오늘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진 백악관에 앞에 모이신 여러분들과 눈부시게 놀라운 국가성탄트리 점등식을 집에서 보고 계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oolidge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하여 미국의 모든 대통령들은 좋은 때나 나쁜 때나, 거의 10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이 점등식에 참여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날씨가 근래 25년 중 가장 좋다고 들었습니다. 

비서에게 항상 날씨가 이렇게 좋으냐고 물었더니, 아주 오랫동안 날씨가 이토록 좋았던 적이 없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아주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Ulysses S. Grant 대통령은 1870년 크리스마스를 연방 휴일로 지정하는 입법안에 서명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 우리가 그 일을 다시 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그것과 다름 없습니다.

이 나라의 건국 초기에서부터 미국인들은 성탄절을 기도와 예배, 감사와 선의, 평화와 갱신의 시간으로 여겨왔습니다.

제 아내 Melania와 저는 이 복된 시기의 시작을 큰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우리는 이 나라와 온 대륙의 사람들이 성탄의 기적으로 인해 새 소망을 가질 것을 생각하니 전율을 느낍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크리스마스가 거룩한 시기입니다. 

우리의 주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이야기는 2000년 전 한 어머니와, 아버지, 그들의 아이로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경이로운 선물인 온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던지 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그분의 놀라운 생으로 인류 역사의 방향이 영원토록 바뀌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리스도의 삶이 영향을 주지 않은 영역을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분의 삶은 예술, 음악, 문화, 법에서부터 세상 모든 사람의 존엄을 존중하는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정신이 우리의 ‘소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매 성탄절마다 기억하고 인정합니다.

우리 각자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것이 이 시기를 보내는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의 원천이 됩니다.

그것이 매년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를 진정 “기쁜” 성탄이 되게 합니다.

오늘 이 아름다운 점등식을 통해 우리는 서로 섬기기 위해,

서로 사랑하기 위해,

우리 가슴과 전 세계에 평화를 추구하기 위해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밤 저는 우리의 삶과 이 놀라운 공동체를 더욱 밝게 비추어준 수백만의 미국인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성탄절 시기를 비롯하여 일년내내 곤궁한 자를 섬기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전 세계 각지에 배치되어 있는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거리를 지키고, 조국을 수호하는 데 힘쓰는 경찰관 등 법집행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모든 선생님들과 목회자분들, 종교인들, 많은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신 모든 분들께,

그분들의 리더십을 우리 공동체와 사회를 위해 사용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미국의 각 가정들에 감사드립니다.

성탄절을 맞아 우리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가정이 미국인의 삶을 지탱하는 토대인 것을 기억합니다.

이 성탄절에 우리 가정위에, 우리 조국에 하나님의 축복을 구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이 나라를 통해 사랑으로 가득한 가정, 희망이 가득한 공동체, 신앙으로 복을 누리는 조국을 경험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여기에 모인 제 아내 Melania와 아들 Barron, 모든 자녀들과 손자녀들을 대신하여, 여러분들께 제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미합중국을 축복하시길…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두들 기쁜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 

기쁜 성탄 되시고, 행복한 새 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번역 협력 :로고스번역
[영문 전문]

Today’s the day that I’ve been looking very much forward to all year long. It’s one that we have heard and we speak about and we dream about and now as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it’s my tremendous honor to finally wish America and the world a very Merry Christmas. 

I want to thank everyone who has come together here right in front of the White House, that beautiful, beautiful White House, and everyone watching from home to see the lighting of this incredible national Christmas tree.

For nearly a century, through good times and bad, every president has taken part in this wonderful tradition, first started by President Coolidge. But I was informed tonight that the weather we have is the best it’s been in 25 years. In fact, I said, ‘Is it always like this?’ And the secretary said, ‘Hasn’t been like this for a long time.’ So, we are very lucky.

Finally, in 1870, President Ulysses S. Grant signed legislation making Christmas a Federal holiday. And I sort of feel we are doing that again. That’s what’s happening. 

From the earliest days of our nations, Americans have known Christmas as a time for prayer and worship, for gratitude and good will, for peace and renewal. 

Melania and I are full of joy at the start of this very blessed season. We’re thrilled to think of the people across the nation and all across the continent whose spirits are lifted by the miracle of Christmas. 

For Christians, this is a Holy season – the celebration of the birth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The Christmas story begins 2000 years ago with a mother, a father, their baby son, and the most extraordinary gift of all, the gift of God’s love for all of humanity. 

Whatever our beliefs, we know that the birth of Jesus Christ and the story of this incredible life forever changed the course of human history. There’s hardly an aspect of our lives today that his life has not touched: art, music, culture, law, and our respect for the sacred dignity of every person everywhere in the world. 

Each and every year at Christmas time we recognize that the real spirit of Christmas is not what we have, it’s about who we are – each one of us is a child of God.

That is the true source of joy this time of the year. 

That is what makes every Christmas ‘merry.’ 

And that is what we remember at today’s beautiful ceremony, that we are called to serve one another, to love one another, and to pursue peace in our hearts and all throughout the world. 

And so tonight, I thank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light our lives and brighten our wonderful communities. I thank those who are serving the needy during the season and throughout the year. I thank our military men and women who are stationed around the world keeping us safe. 

I thank our law enforcement officers who protect our streets and secure our homeland. I thank America’s teachers, pastors, and all those religious, and those people that have taught us so much, for their leadership in our communities and our society. 

And, especially tonight, I thank America’s families. At Christmas, we are reminded more than ever that the family is the bedrock of American life. 

And so, this Christmas we ask for God’s blessings for our family, for our nation. And we pray that our country will be a place where every child knows a home filled with love, a community rich with hope, and a nation blest with faith. 

On behalf of Melania, myself, Barron, all of my children, all of my grandchildren — they’re here with us tonight — I want to thank you. 

God bless you and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ank you very much. 

Merry Christmas everybody.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Thank you.

출처 
https://m.blog.naver.com/dreamteller/221160415294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