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폭탄이나 수소폭탄을 능가하는 신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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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앞♧

원자폭탄이나 수소폭탄을 능가하는 신무기


1967년,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전쟁이 일어난다.

6일(1967, 6.5 – 10)만에 종식된 전쟁이라고 해서 ‘6일 전쟁’으로 알려진 

제3차 중동전쟁이다.

이집트가 시나이. 수에즈 전쟁의 굴욕에 대한 보복으로 시작하여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와 연합해서 

“유대인을 지중해로 몰아넣자”며 공격한 것이다.

6일 전쟁을 승리로 이끈 주역인 모세 다얀 장군은 당시 전쟁에 참가한 모든 젊은이들에게 성경을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세계가 깜짝 놀랄 선언을 했다.

그것은 100배의 인구를 가진 아랍연합과 맞서는 전쟁에서 승리할 새로운 무기가 있다고 선언한 것이다.

세계 사람들은 그것이 틀림없이 원자폭탄이나 수소폭탄을 능가하는 신무기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모세 다얀 장군은 사람들의 기대와는 전혀 달리,

“우리를 승리하게 할 신병기는 바로 시편 121편”이라고 발표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 121:1-2)

또한 모세 다얀 장군은 입수된 모든 정보를 다 수집해서 분석해 봐도 이스라엘의 승산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우리는 과학으로 싸우지 않는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된다. 우리는 이번 전쟁을 다음 안식일 전까지 끝내겠다”고 말했다.

그의 믿음대로 6일 전쟁은 안식일 다음날 시작해서 그 다음 안식일 전에 승리로 끝나게 되었다.

비단 6일 전쟁만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독립 후 겪은 4번의 중동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1967년 당시 이스라엘에는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이 150여명에 불과했으나,

이 전쟁의 승리로 차츰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이 증가하여 현재 15,000여 명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 출처: JESUS ARMY / 오화평 글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