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대통령의 기도와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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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대통령의 기도와 유언 -The Founding Father’s Prayer and Last Wishes-


“… 이제 저의 천명이 다하여감에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셨던 사명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몸과 마음이 너무 늙어버렸습니다. 바라옵건데, 우리 민족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옵소서. 우리 민족을 오직 주님께 맡기고 가겠습니다. 우리 민족이 굳세게 서서 국방에서나 경제에서나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민족을 위한 축복의 기도는 파란만장한 생을 마치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잃었던 나라의 독립을 다시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들었는지 우리 국민은 알아야 하며 불행했던 과거사를 거울삼아 다시는 어떤 종류의 것이든 노예의 멍에를 메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우리 민족에게 주는 유언이다.” 하며 아들 이인수 씨를 통해 우리 국민에게 유언을 남겼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5장 1절 말씀-



다시금
삼일 운동~~~☆


Author: ble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