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22 주일 “나의 눈과 마음은 항상 너희를 향하여 있다.” Covid-19 비상시국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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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711-16 하나님의 마음은 성전에 있다. 2020 3 22 주일 수정교회

 

성전 낙성식에 임한 하나님의 불, 그리고 영광의 임재

주여 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주의 은혜를 받게 하소서 역하6:41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하였도다. 엎드려 경배하며 감사하며, 그는 거룩 하시 도다.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하도다.

모두가 외쳤다. 모두가 은혜가 충만하였다.

 

  • 하나님은 우리의 심중에 있는 소원을 아시고 응답하신다.

솔로몬은 여호와의 전과 왕국을 짓고자 하였습니다. 다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11절

  1.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마음을 정하신다. 해서 솔로몬의 성전을 택하시고

복을 주셨다.

1) 하늘의 비를 닫지 않는다.

2) 메뚜기 떼를 통하여 토산물을 먹게 하지 않으신다.

3) 전염병이 유행하게 할 때에도 하나님은 그 백성을 지키신다. 13

  1. 우리의 할 일들을 말씀하신다.

1) 하나님의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 서야 한다.

2) 스스로 낮추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 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움이십니다. 시편121

3)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야 합니다. 성전 주변에만 오지 말고

성전의 중심, 지성소로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의 얼굴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해결이 됩니다. (딸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강퍅하다.)

4)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하늘에서 내가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십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도다. 합니다. 일어나 가라 보다 먼저 죄 사함을 주십니다.

회개하면 용서 하십니다. 엎드려야 합니다. 겸손이 내려 놓아야 합니다.

5) 그들의 땅을 회복하리라 하십니다. 우리가 사는 나라입니다.

지금 우리는 역사이래. 최고 악한 사건을 당하였습니다.

사람들의 집회를 금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나라마다 문을 닫고 있습니다.

참람한 소식들이 매일 들려옵니다. 중국. 한국 일본, 이태리 불란서 독일 스위스 …….

미국 캐나다에 이르고 있습니다. 밴쿠버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고쳐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바르게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권면은 이제 이곳에서 기도하라 하십니다. 15절 기도하는 그곳에서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인다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장소를 이미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하게 기도하는 장소를 구별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기에 두셨기 때문입니다.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하였습니다. 16절

하나님의 눈과 귀가 있는 이 성전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지키십니다.

우리는 다만 기도 할 뿐입니다. 기도가 우리를 살리. 보호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의 길입니다. 주님이 명하신 곳으로 가십시오.

가서 엎드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경험 하시게 될 것입니다.

내가 너를 지키리라.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내가 너로 형통케 하리라 하십니다.

 

삼상 16: 1-13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 붓는 사건 기록

사무엘/사람이 보는 눈과 하나님의 마음/눈은 달랐다.

  • 기름 부음 받을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엘리압) 16:6

용모와 키를 모지 말라. 사람은 외모를 보나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

  1. 다윗이 왔을 때에 “그니 일어나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 16:12

 

기름을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 크게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날 이후로 달라지는 사건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의 사건입니다. 성령의 다락방의 사건입니다.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우리는 가서 기회를 볼 뿐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하라 합니다.

사람의 감동 따라 하지 말고 하나님의 감동을 따라야 실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겠지요. 악한 영은 사울을 충동합니다. 그러나 다웃의 수금은 사울을 고쳐 주었습니다.

기도하는자의 음성과 임재는 아픈 자를 고쳐 줍니다. 사울이 상괘하여 지고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갔다고 합니다. 삼삼 16:23

 

요한복음 9장은 날 때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을 예수님이 고친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9:6-7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보냄을 받았다)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가서 씻으라.

실로 암에 가서 보게 되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날이 안식일이었습니다……. 내가 아는 한 가지는 전에는 맹인이었으나 이제는 보게 되었나이다. 26절

쫓겨난 이 사람에게 주님이 질문을 합니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 주여 내가 믿나이다. 보게 된 사건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 심팜하러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에게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 되게 하려 함이라. 39절

 

함께 있던 바리세인들이 스스로 질문을 합니다. “우리도 맹인인가?”

그렇습니다. 본다고 하지만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맹인이라 하였으면 죄가 없지만은 본다고 하였으니 죄가 그대로 있다고 하십니다.

 

아는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은 크고 놀랍습니다. 작은 지식을 내려놓을 때에 새로운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방해 하지 맙시다.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낳습니다.

자기주장을 버려야 합니다. 분파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각자가 담당하여야 할 분량이 있습니다. 모두가 거기까지 잇습니다.

더 하지 말고 들 하지도 맙시다. 그저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합시다.

 

그가 모이라 하신 곳에서 기도하고 예배하면 됩니다.

그가 들으시고 형통하게 하십니다.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하였습니다. 역대하 6:16

Author: Alfred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