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여주신 생명의 길로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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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여주신 생명의 길로 나가야 합니다.

시편 16, 벧전 1: 3-9, 요한 20: 19-31 부활 후 2주, 2020 4 19 주일  수정교회 이 훙수 목사

  1. 다윗의 기도는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시옵소서. 입니다. 모두 다의 길 기도입니다. 필수입니다. 우리의 피하는 곳은 주님의 품밖에 없습니다. 어디를 가도 편히 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장막으로 덮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피한 집의 문설주에 피를 보고 지나가야 하십니다. 기름 발라야 합니다. 예수의 피를 수혈 받아야 합니다. 특별히 코로나로 인하여 온 세계가 정지되어 있는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 피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다윗처럼 기도 합시다.
  2.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복의 근원이십니다. 나의 복된 분은 그 분 한 분이십니다. 그 분이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분깃을 지키십니다. 세상에는 자기 것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은데 하나님이 재산을 지켜 주는 분들이 있어요. 나가도 들어가도 복을 받는 것이죠. 빼어 냈는데 모자라지 않아요. 하나님이 나의 지경으로 주신 것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찬양합니다. 작은 것을 사랑하십시오.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름답게 보여야 합니다. 아니 그렇게 믿어야 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 값지게 생각합시다.
  3. 하나님의 훈계와 가르침이 있으니 우리가 요동치 아니합니다. 하나님이 주심 양심에 가르킴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니 두렵지 아니하고 망설이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이 오른 쪽에서 부들고 계시니 얼마나 감사하지 모르겠습니다.
  4. 상황이 이러니 그 마음이 기쁜 것입니다. 기뻐야 합니다. 마음이 즐거워야 합니다. 9절의 말씀 기억하십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이 즐겁다. 영이 깨어 있어요, 육신도 아전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스올에 버리지 않고 우리가 거룩하니, 하나님을 닮아 가니 하나님이 지키시는 것입니다.
  5. 이렇게 주님은 생명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주 앞에 기쁨이 잇고 그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다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후에 도마에게 나타나 손과 옆구리 상처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향하여 숨을 내시고 성령을 받으라 하였습니다. 죄를 사하여 주라 하였습니다. 평안을 누리는 것은 죄를 사하여 주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정죄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6. 생명의 길은 예수를 믿는 길입니다. 요한 복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인 것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였습니다. (요20:31) 너희로 예수를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였습니다. 생명의 길로 나가야 합니다. 믿는 길입니다. 그가 이루신 것을 믿고 취하는 것입니다. 약속을 유업으로 받는 것입니다. 드리고 누리는 것입니다. 누리는 자가 되십시다.
  7. 벧전 1장에서는 이것을 산 소망이라 합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것입니다. (4절) 세상에 살다가 보면 “잠깐의 근심”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오히려 크게 기뻐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확실한 믿음으로, 불로 연단한 금보다 더 귀한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날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될 것이라 합니다. 너희가 예수를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보지 않고 믿는 은혜입니다. 깨닫게 된 것입니다. 영적인 비밀을 알게 된 것입니다. 영권 입니다. 감사입니다. 이것이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에 참여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라 하십니다. 세상에서는 평안입니다. 마음을 지킵이며 주는 것을 누리는 복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려야 복이 잇는 것입니다.

연수도 건강도 사랑도 믿음도 누려야 합니다. 이것이 생명의 길에서 만나는 복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잇는 염려와 근심은 잠깐입니다. 영원히 걱정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려야 합니다. 사랑해야 합니다. 용서해야 합니다. 마음이 기쁘고 영도 즐거워하며 유리의 육체도 강건하여야 합니다. 건강을 빼앗기면 모든 것을 빼앗긴다고 모두 염려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을 깨어나게 하지 못하면 우리는 영원히 버립을 받게 됩니다. 영원한 세계에 사는 우리는 영의 만족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만이 우리의 영을 만족하게 하고 시원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생수를 찾아야 합니다. 수가성 여인처럼 생수를 찾아야 합니다. 목마른 사슴처럼 시냇물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댄 동산을 주셨습니다. 그 동산에서 그 물을 마셔야 합니다. 항상 있는 물, 영원히 샘솟는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실 때에 시원함과 기쁨이 있듯이 우리는 주님의 교훈을 통하여 만족함을 누리게 되는 것을 봅니다. 생명의 삶을 이미 다 주셨습니다. 이미 나에게 다 해 주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명하여 보내 셨습니다. 썪지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유업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쉼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 하십니다.

기뻐 뛰며 춤을 추겠네. 입니다. 할렐루야 너무 감사합니다. 그가 말씀 하신 것이 모두다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오늘도 다윗처럼 주께 피하나이다.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나이다. 주께서 내게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Author: Alfred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