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강림하사 / 열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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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강림하사 / 열린 하늘 수정교회 강단 / 이사야 64:1-9 and 고전 1: 3-9

2020 11 29 대림절 첫 주

하늘 가르고 주께서 강림하기를 사모합니다. 온 산들이 진동합니다.

주께서 강림하사.

1)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들이 생긴다.

2) 이런 일들은 주를 앙망하는 자들을 위하여 한다.

– 공의를 행하는 자들에게 선대하신다.

–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신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들이 범죄를 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한다. 5절

우리는 …

1) 다 부정하였다.

2) 사람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다.

3) 잎사귀가 시든 것과 같다.

4)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간다. 태풍, 허리게인, 모든 것을 부셔버린다.

5)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다. 7절

6)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다.

우리는 하나님을 찾고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우리는 죄악으로 인하여 소멸되게 되었기에 죄를 지으면 반드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8절 이제는 주는 우리의 아버지 이나이다. (탕자의 돌아옴)

그 유명한 말씀이 나옵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 이십니다. 만드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사는 삶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9절의 외침이 우리의 외침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옵소서.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자 주의 백성입니다. (자녀입니다.) 양입니다.

 

그의 기르시는 백성입니다. 주안에 평안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평안히 쉬고 살찐 꼴과 풍성한 양식이 있습니다.

 

매일 우리는 그의 품으로 가까이 그리고 가까이 가야 합니다.

우리의 죄악에 눌리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참된 회복이 있습니다. 쉼이 있습니다.

(고전 1:4-9) 그리스도 예수 안에 ……. 은혜, 감사, 부족함이 없다.

견고하게 하신다. 더불어 그리스도와 교제하게 하시다. Divine Fellowship

Author: Alfred Lee